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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자신의 훌륭한 능력을 확실하게 발휘하려고 한다면 작업이나 활동 전에 식사는 들지 않거나 가능한 한 적게 하여 위장이 빈속으로 활동할 수 있는 상태로 놓아두지 않으면 안된다. -오사나이 히로시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almly : 조용하게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고용주를 위해 정부를 위해, 은행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하다. -로버트 기요사키 오늘의 영단어 - saparate : 분리하다, 나누다영혼과 육신 사이에 유대가 존재하듯이, 육신은 그것이 처한 환경과 연결이 되어 있다. -칼릴 지브란 친구와 적은 있어야 한다. 친구는 충고를, 적은 경고를 해 준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lean forward : (비행기좌석의자를) 앞으로 곧게 세우다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 번에 깨쳐지는 것이 아니므로 참마음, 진실된 본체는 애써 연구하는데 있다. -이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