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에서 노염이 난다 , 정다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자든 여자든 따분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누군가가 흥분을 일으키는 일을 하거나 보통 때와 다른 행동 방식을 취해서 따분함을 깨뜨리게 되면, 그런 사람에게 쉽게 매료당하게 된다. 특히 여자들은 지루한 것이나 따분한 것에 극도로 취약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몸과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변화를 추구하며, 그러한 변화에 의해 생활의 활력을 느끼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SDP : Social Democratic Party : (일본)사회민주당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진정한 친구로 채울 수만 있다면 만족하겠노라. -소크라테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어찌 나의 짐을 짊어지려 하겠는가. -코란 제물에 배를 잃어버렸다 , 되어가는 서슬에 휩쓸리어 얼결에 가장 요긴한 것을 빠뜨렸다는 말. 성공의 문을 열려면 밀거나 당기거나 해야 한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missionary : 선교, 전도, 포교, 전도사, 선교사인간은 자기가 갇혀 있는 감옥의 문을 두드릴 권리가 없는 죄수다. 인간은 신이 소환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스스로 생명을 끊어서는 안 된다. -소크라테스 달팽이 뿔 위에서 서로 싸운다는 뜻으로 극히 하찮은 일로 다투는 일. 옛날 달팽이의 왼쪽 뿔 위에 나라를 세운 자가 있었다. 이것을 촉씨국(촉氏國)이라 했다. 또 바른쪽 뿔 위에 나라를 세운 자가 있었다. 이것을 만씨국(蠻氏國)이라 했다. 이 두 나라는 서로 땅 때문에 혈투를 벌였다. -장자